안녕하세요! 구름입니다 ㅎㅎ 요새 피곤한 일이 너무 많아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여 연락이 잘 되지 않는 딸이 걱정되셨는지 어머니께서 먼저 연락 하셨어요 ㅎㅎ 제가 너무 피곤해하자 어머니께서 "집에 욕조라도 있어서 몸이라도 담그며 피로라도 풀면 좋을 텐데..."

넵! 어머니의 한 마디에 바로 충동구매를 했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완전히 나아진 것도 아닌데다 혼자 대중목욕탕을 다닐 돈과 시간과 용기가 부족했기에 집에서 즐기는 낭만적인 스파를 생각하며 욕조를 검색했습니다 ㅎㅎ 저는 이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실용성도 중요했지만 저는 욕조 디자인을 매우 중요하게 보았습니다 집꾸미기를 하고 싶어서용 ㅎㅎ(feat.아직 미완성) 제가 원한 디자인의 욕조는 이렇게 흰색의 곡선감이 들어간 예쁜욕조 였어요. 거기다 조금 넉넉한 사이즈면서 욕실크기에 알맞은 사이즈가 필요했답니다!

그래서 발견한 얼라이브즈 이동식 반식욕조 1.2M 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짠! 정말정말 잘 쓰고 있는 제 욕조 입니당 ㅎㅎ...